인사말

인사말

13대 울산교총 회장, 온산초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진철입니다.

 

고인물은 썩듯이 세상에 변화하지 못한 조직은 머지않아 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. 이제 교총은 변화해야 합니다. 그 변화의 선두에 서서 울산교총이 더 강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 

13대 울산교총은 회원 한 분 한 분에게 집중하겠습니다.

내 교직 생활에 힘이 되는 울산교총을 슬로건으로 하여 회원 모두가 만족하는 울산교총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 

첫째, 교권을 회복하고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데 앞장 서겠습니다.

둘째, 회원 건강과 회원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셋째, 다양한 회원 연수를 개최하여 교원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.

넷째, 회원 기념일과 회원 가족을 챙기겠습니다.

다섯째, 사회공헌활동과 교직원 간 상생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.

여섯째, 교총 홍보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.

 

학교는 어느새 정말 많은 종류의 직업군이 상존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. 자칫 서로 권익만 내세우다 보면 서로 반목하게 될 수 있도록 있습니다. 서로가 소통하며 협력하여 학교가 잘 돌아가서 선생님들의 가르침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울산교총의 역할을 충실히 하려고 합니다.

 

또한 요즘은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. 그로 인하여 교육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있습니다. 이 또한 원만히 소통하면 서로의 이해관계를 잘 해결 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울산교총이 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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